< 수 분 : 물(水) >
콤프레서가 외부의 공기를 흡입 할 때에 대기에 있는 수분은 같이 흡입되어 지며
콤프의 압축실 내에서 압축온도에 의하여 포화수증기(온도와 압력을 가짐)로 변화되며,
이 포화수증기는 공기가 흘러 가는 과정에서 식는 만큼 씩만 물(응축수)로 변화된다
(이론적으로 : Dew-Point -76℃이상이 되어야만 그 공기는 수분이 없다라고 함)
- 응축수는 동결되어 설비의 동파를 이르키며
- 산성화된 응축수는 카스켓의 마모, 녹 발생, 솔발브의 오동작 등의 문제를 발생시켜
- 기계의 정도를 떨어트리며 수명을 단축시킨다.
- 공기를 공급하는 관로의 아연도 도금을 산화시켜 하얀 분말형의 분진을 유입시킨다.
< 산성화된 오일 : 우유빛 색깔의 응축수 >
압축콤프레서는 주로 급유 윤활방식의 원동기로서 흡입된 공기가 압축되는 압축실에는
항상 유분가스가 존재되어 이 오일가스가 압축되는 온도(압축공기온도 100~200℃에 의하여 산화되어 집니다,
산화되어 타 버린 유분입자는 응축수와 같이 혼합되면서 응축수 그 자체가 산성으로 변하게된다.
(뿌연 색깔의 응축수로 변화됨)
< 유 분 : 생오일 상태의 유분 >
압축실내에 존재하는 산화되지 않은 유분은 그대로 압축공기에 썩여진 상태로 공급되나 이 것을
제거하기 위하여는 오일세퍼레이터의 철저한 주기적인 휠터의 교체와 콤프레서 자체의 과급유는
절대금물이며 콤프레서 자체의 철저한 관리로 미연에 방지하는수 밖에 없다.
생오일이 한번이라도 공급 설비나 배관에 오염되면
- 냉동식드라이어 : 열교환 효율이 저하됨
- 흡착식드라이어 : 흡습제의 전수 교체가 필수
- 관로의 오염 : 전 배관을 교체하지 않는한 두고두고 유분성 공기가 공급됨
< 세균, 박테리아 >
대기의 공기를 흡입, 압축하여 만든 공기속에는 당연이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존재하며 관로에서
더욱더 증식되어 공기와 함께 공급된다.
이러한 오염된 공기를 인체에 직간접으로 사용하거나, 제약시설, 병원시설, 식품가공 등에
사용되어 질 때에 파급될 문제는 상상을 초월 할런지도 모릅니다.